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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쌈디 ''알몸으로 오열했다''..열혈팬 인증
등록 : 2019.09.11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코드쿤스트(왼쪽)과 쌈디./사진제공=SBS
코드쿤스트(왼쪽)과 쌈디./사진제공=SBS


래퍼 쌈디(싸이먼 도미닉)가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보며 알몸으로 오열한 사연을 밝혔다.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열여섯 번째 골목인 '부천 대학로' 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소통 불가의 시간을 거쳐 백종원에게 양념장 특별 강의를 받은 닭칼국숫집은 일주일간 연구 끝에 완성한 얼큰 닭칼국수 양념장으로 본격적인 점심 장사에 나섰다. 그러나 장사 모습을 관찰하던 백종원은 사장님의 반복되는 실수에 "저렇게 하지 말랬는데"라며 표정이 굳어졌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닭칼국숫집을 방문한 백종원은 사장님의 장사 모습에 실망감을 드러내며 "테크닉은 늘었지만, 마인드는.."이라며 혹평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두 번째로 백종원이 방문한 가게는 중화떡볶이집이다. 이날 사장님들은 그간 연구한 떡볶이뿐만 아니라 잘 어울리는 사이드메뉴 X튀김을 선보였다. 백종원은 이색 비주얼의 X튀김을 보고 미소지었다.

마지막으로 롱피자집의 신메뉴 '백종원피자'를 맛보기 위해 2호 손님 쌈디와 작곡가 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등장했다. 스웩 넘치는 특별한 손님들의 방문에 평소 단호박 사장님들마저 시종일관 웃음 짓게 했다.

'백종원피자' 시식에 잔뜩 기대감을 내비친 쌈디와 코드쿤스트는 시식과 동시에 "피자 느낌이 아니다"라는 의미심장한 평가를 내렸다.

이밖에, 쌈디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열혈 시청자임을 인증했다. 그는 "본방사수 중 알몸인 채로 오열까지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이날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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