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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극단적 선택 논란, 연예계 SNS 논란의 불씨
등록 : 2019.09.15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이하늬./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연예인들에게 SNS는 팬들과 소통하는 창구다. 하지만 자칫 잘못하다간 큰 오해를 사게 된다.


지난 10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의 사진을 남겼다.

하지만 이하늬의 이런 발언에 의혹이 제기됐다. 이하늬가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는 윤계상과 이별을 한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이하늬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스타뉴스에 "이하늬가 반려견의 과거 사진을 보고, 나이가 많이 든 반려견과의 추억에 젖어서 쓴 것이다. 윤계상과의 결별은 무관하다. 이하늬는 윤계상과 잘 만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유영./사진=이유영 인스타그램
이유영./사진=이유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영은 지난 5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죽고 싶다. 매일 매일이 지옥이다. 벗어나고 싶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러한 글이 게재되자 대중들은 이유영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냐며 걱정을 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이유영의 소속사는 "이유영이 SNS 게시글 업로드 중 실수로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배우 본인도 많이 놀라 게시글의 내용을 바로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정선아./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정선아./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뮤지컬 배우 정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7월 영화 '라이온킹'의 상영 장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연예인들이 실수로 게재하며 생기는 논란을 종종 볼 수 있다.

이처럼 SNS는 연예인들의 일상을 살펴볼 가장 빠른 수단이 됐다. 하지만 몇몇 연예인들의 실수로 인해, 대중들은 그들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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