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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따러 가세' 120분 특별 편성..블록버스터 칠순잔치
등록 : 2019.09.11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뽕 따러 가세'의 전국 칠순잔치가 열린다./사진제공=TV조선
'뽕 따러 가세'의 전국 칠순잔치가 열린다./사진제공=TV조선


'뽕 따러 가세'가 추석맞이 120분 특별 편성을 확정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TV 조선 예능프로그램 '뽕 따러 가세' 송가인과 붐이 2019년 추석을 맞이하여 전국구 어르신 300분을 5성급 호텔에 모신, 블록버스터급 '뽕따세 칠순잔치'에 돌입한다.

대국민 명절을 앞둔 붐이 제작진에게 "일 한 번 크게 벌이자"라며 찾아와 '가족의 화합', '효도 선물', '흥 잔치'라는 세 가지 목표를 내걸고 ‘대국민 칠순잔치’를 기획한 것. 이어 뽕남매는 그동안 형편이 좋지 않아서, 마땅히 시간이 나지 않아서 등 가슴 아픈 이유로 생신 잔치를 열지 못한, 전국구 가족들을 위해 나섰다.

무엇보다 뽕남매는 전국구 시청자들이 보내온 애틋한 사연의 어르신 300분을 선정, 통 크게 '5성급 호텔'을 잡아 어르신들의 마음을 꽉꽉 채울 초특급 생일잔치를 준비했다. .

특히 좋은 취지에 동감하기 위해서 발 벗고 나선 '최강 축하사절단 5인'이 가세하면서 잔치의 품격을 높였다. 김원준, 박민경, 코요태 신지, 홍자, 박상철까지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제작진은 "추석 특집 '뽕 따러 가세'는 120분으로 푸짐하게 편성돼 전국 어르신들 300분을 모신 역대급 효도 대잔치, '뽕 따세 칠순잔치'를 담아낸다"며 "발상부터 사람 냄새 솔솔 나는 '뽕남매'의 ‘현장을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뽕 따러 가세'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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