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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김우석, 정형돈X데프콘 팔씨름 대결 완승[★밤TView]
등록 : 2019.09.10
[스타뉴스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룸' 캡처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룸' 캡처


'아이돌룸'에서 김우석이 정형돈과 데프콘을 상대로 팔씨름에서 이겨 놀라움을 안겼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데뷔하자마자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보이 그룹 엑스원(X1,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정형돈은 멤버들을 둘러보며 "솔직히 '나 지금 엄청 긴장하고 있다'하는 사람"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은상과 이한결이 조심스럽게 손을 들었다. 이에 정형돈은 "그러면 한결이 은상이를 제외하고 질문할게"라며 천연덕스럽게 말해 이은상과 이한결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요한은 다리에 깁스를 하고 등장했다. 김요한은 음악 방송 사전 녹화 때 넘치는 열정에 무대에서 다쳤다고 전했다. 데프콘은 "그러면 여기 침낭 깔고 누워있어"라며 자신이 자비롭다는 듯 말해 멤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정형돈은 김우석의 팔씨름 실력이 출중하다는 멤버들의 증언에 자신과 직접 겨뤄보길 청했다. 김우석은 자신만만하게 정형돈의 도전에 응했고, 당당히 승리를 이뤄냈다. 정형돈은 믿기지 않는 파워에 진심으로 놀란 표정을 지었다.

옆에서 지켜보던 데프콘은 장난하지 말라고 코웃음을 치며 김우석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지만 데프콘 또한 체격 차이에도 불구하고 김우석에게 패배했다.

또한 김우석은 "제 자신이 한 섹시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김우석은 자신의 가장 섹시한 포인트는 눈빛이라고 전하며 "눈빛이 살짝 풀려있는 게 포인트"라고 말했다.

이에 김우석, 이한결, 김요한의 본격 섹시 선발 대회가 시작됐다. 이들의 섹시 춤을 위한 곡은 바로 태민의 'MOVE(무브)'. 제일 먼저 시작한 김요한은 다친 다리에도 불구 열정적으로 섹시함을 어필하려 했다. 그러나 김요한의 어설픈 섹시함은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한결이 앞으로 나서 섹시 춤을 선보였다. 이한결은 경쟁자인 김우석의 눈앞으로 나가가 한껏 도발하며 자신의 섹시미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자신만만했던 김우석이 나섰다. 하지만 김우석은 섹시를 글로 배운 듯한 모습을 보여 멤버들과 MC 모두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송형준은 걸그룹 댄스 능력자임을 어필했다. 송형준은 선미의 '날라리', 트와이스의 'FANCY', 청하의 'Snapping' 등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장은송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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