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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이제는 서로의 머리채 잡는 '사랑꾼 커플'의 3년→조진웅 생방송 인터뷰 공개
등록 : 2019.08.23

[사진=KBS 2TV 제공] '연예가중계'에 등장하는 구혜선 안재현 부부, 조진웅, 박성웅과 노주현, 황민현과 김소현 손준호 부부, 헨리 스틸 컷.

[OSEN=연휘선 기자] '연예가중계'에서 배우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이혼 소식부터 조진웅의 생방송 인터뷰까지 펼쳐진다.

오늘(23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믿고 보는 배우' 조진웅부터 '신사의 품격' 노주현과 박성웅, '음악 천재' 헨리, 뮤지컬 계의 새 바람 김소현, 손준호, 황민현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연예가 핫 클릭'에서는 파경 위기를 맞은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이혼 진실공방에 대해 긴급 취재한다. 그동안 침묵을 지키던 안재현이 SNS를 통해 반박에 나서며, 하루가 멀다 하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 이에 '연예가중계'가 올해 초까지 부부가 함께 살았던 곳이자 구혜선의 SNS에 언급됐던 안재현 소유의 '용인 집'과 현재 구혜선이 혼자 거주 중인 곳에 찾아가, 인근 주민들에게 두 사람에 대한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사랑꾼' 커플로 알려졌던 두 사람. 3년여의 결혼생활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낱낱이 파헤쳐 본다.

이어서 믿고 보는 배우 조진웅이 '연예가중계' 생방송 '라이브 초대석'에 전격 출연한다.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의 단역으로 시작해 충무로 대표 대세 배우가 되기까지.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조진웅의 연기 인생을 들어본다. 또한, 한석규, 하정우, 류준열 등 남자배우들과의 남다른 케미로 사랑받아온 '브로맨스 장인' 조진웅이 베스트 브로맨스 파트너를 뽑아본다는 귀띔이다.

또한 '신사의 품격'을 뽐내는 두 배우 노주현과 박성웅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꽃중년' 노주현과 패셔니스타 박성웅의 특급 수트 핏이 마치 영화 '킹스맨'을 연상시켰다고. 또한, 챔피언 벨트와 상추 등 독특한 아이템으로도 멋있는 수트 핏을 자랑해 촬영 현장의 모든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연예가중계'의 간판 코너 '게릴라 데이트'에서는 '할리우드 스타'가 되어 돌아온 헨리와 함께 한다. '연예가중계' 첫 출연인 만큼 역대급 인파가 몰리며 헨리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여기에 달콤한 홍대 버스킹부터 팬들과 함께한 즉석 합주 무대까지. 헨리의 진두지휘 아래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이며 앵콜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자리를 옮겨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나 혼자 산다' 멤버들과의 케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는데. 뿐만 아니라, 드웨인 존슨을 비롯해 클로이 모레츠, 캐서린 프레스콧 등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들과 황금 인맥을 쌓을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스타의 퇴근길 '같이 퇴근할까요?'에서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로 다시 한 번 파트너가 된 스타 부부 김소현가 손준호 그리고 뮤지컬 배우로서 첫 도전에 나선 황민현의 퇴근길을 전격 공개한다. 황민현과 김소현의 커플 케미에 손준호가 질투의 화신으로 돌변했다고. 또한, 촬영 현장을 뮤지컬 무대로 만들어 버린 세 배우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미리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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