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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썸, 레드 단발 변신 '''술이야' 많이 들어주세요''[★SHOT!]
등록 : 2019.08.20

[OSEN=김보라 기자] 가수 키썸(본명 조혜령)이 새 앨범 'yeah!술'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키썸은 20일 오후 자신의 SNS에 "드디어, 지금 바로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키썸의 미니앨범을 클릭 클릭"이라면서 "Yeah!술 '술이야'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적었다.

이날 오후 키썸은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4번째 미니앨범 'yeah!술'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앨범 'The Sun, The moon(더 선, 더 문)' 이후 2년 4개월여 만의 활동이다. 이날 간담회에 빨간색 단발머리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타이틀 곡 '술이야'는 이번 키썸 미니 앨범 'yeah!술'에 수록된 곡으로 멋스러운 무대 위 래퍼 키썸의 모습보다 무대 아래 일상의 조혜령, 그녀의 본 모습에 더 가깝다. 가스펠 힙합 장르로 술자리에서 주로 사용되는 언어와 리듬을 사용해 친숙한 훅이 두드러진다. 한 번만 들어도 중독될 수밖에 없는 후크송.

술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즉, 직장인들의 애환이 서려 있기에 가사를 통해 모든 직장인들을 위로하고 기운을 북돋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watch@osen.co.kr

[사진] 키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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