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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 폭발하는 럽스타그램 ''남편과 만난지 6년'' 도톰한 입술 쭉 [★SHOT!]
등록 : 2019.08.19

[OSEN=박소영 기자] 배우 하재숙이 넘치는 부부애를 뽐냈다. 

하재숙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우리가 만난 지 꽉 채운 6년 햇수로 7년째 되는 날♡ 대학로에서 쌀국수 먹고 텐바이텐 가서 세상 귀염뽀짝 귀걸이도 사주고 핸드폰을 자주 떨어뜨리는 날 위해 핸드폰케이스도튼튼한 놈으로 사주고 연극도 보고 소주도 마시고”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이히히^^ 행복했던 날♡ 늘 따뜻하게 내 손 잡아줘서 고마워요~이스방♡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는 메시지로 남편을 향한 폭발하는 애정을 과시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하재숙은 촛불이 켜진 케이크 앞에서 사랑스럽게 입술을 쭉 내밀며 손가락 하트를 하고 있다. ’꽃길만 걷자’라는 문구가 인상적.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과 손을 꼭 잡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지난 2017년 1월, 하재숙은 스킨스쿠버를 즐기며 만난 남자 친구와 2년 6개월 만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고성 아야진의 바닷가 마을에 신혼집을 마련,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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