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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햇빛 알러지 고백 ''얼굴 뒤집히고 입술 다 터''
등록 : 2019.08.13
[스타뉴스 김혜림 기자]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신혜가 햇빛 알러지를 고백했다.

박신혜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빛알러지. 얼굴은 뒤집히고 입술은 다 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자연이 주는 감동에 감사 #감사하면행복해요. #알러지따위 #동물들로잊을테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푸른 초원 위에서 신이 난 듯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신혜는 넓은 초원에서 뛰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마치 하늘을 날고 있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1월 20일 종영한 tvN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에 출연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김혜림 기자 khr073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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