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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김창환 회장 막내딸..SNS서 언급
등록 : 2019.07.12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수상한 김세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창현 기자 chmt@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수상한 김세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창현 기자 chmt@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김창환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회장의 딸로 알려졌다. 

김세연은 지난 11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됐다. 

올해 20살인 김세연은 미국 아트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7살부터 미국에서 거주하며 대학까지 나온 그는 장차 그래픽 디자이너의 꿈을 꾸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김창환 인스타그램
/사진=김창환 인스타그램

김세연은 또한 가요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김창환의 딸로도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창환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J Koo삼촌 K-Pop Party 클럽에 놀러 간 둘째랑 막내 딸, 삼촌 음악 튼다고 너무 신나게 놀다가 왔다"라며 둘째딸과 막내딸 김세연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창환 회장은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석철·이승현 형제에 대한 폭행을 방조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최근 선고공판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김창환 측은 김세연과 관계에 대해 묻자 "사생활이라 딸인지 아닌지 답변해주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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