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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개스트' 측 ''비아이, 마약 의혹 확인 중..예의 주시''
등록 : 2019.06.12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비아이/사진=스타뉴스
비아이/사진=스타뉴스


아이콘 멤버 비아이(김한빈·23)가 마약 구매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출연한 '그랜드 부다개스트' 제작진이 이번 사태에 예의주시 하고 있다.


12일 오전 JTBC2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그랜드 부다개스트' 제작진이 비아이와 관련한 의혹을 소속사에 확인 중이다.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랜드 부다개스트' 제작진이 확인 중인 내용은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이다. 비아이는 이날 한 매체가 과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피의자 A씨와 비아이가 나눴다는 메신저 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일었다. 공개된 내용에서는 비아이가 A씨에게 마약을 구매하려는 정황이 담겨 있었다.

이와 관련 비아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한편 비아이는 2015년 아이콘 멤버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음악, 방송 등 여러 활동을 해왔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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