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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X김호진, MBC 새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컴백 확정 [공식]
등록 : 2019.06.12

[사진=MBC 제공] 새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로고

[OSEN=연휘선 기자] 배우 박시은과 김호진이 MBC 새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MBC는 12일 새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편성 계획을 밝혔다.

'모두 다 쿵따리'는 '전생에 웬수들', '모두 다 김치'를 연출한 김흥동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드라마다. 뉴욕라이프를 즐기던 뉴요커에서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미국에서 추방당한 송보미와 한때는 뉴욕 금융시장에서 신화를 쓴 입지전적 인물이었으나,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천연 치료제 개발에 힘쓰고 있는 한수호 두 사람이 '쿵따리'에 정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유쾌한 농촌 드라마다. 

배우 박시은은 미국에서 추방당해 우여곡절 끝에 '쿵따리'에 정착했지만, 함께 있는 사람을 같이 웃게 만드는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송보미 역을 맡았다. 거침없는 연기 변신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박시은이 이번 '모두 다 쿵따리'에서 또 어떤 변신을 준비하고 있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천연 치료제를 개발하는 한수호는 배우 김호진이 맡는다. 한수호는 딸을 위해 성공을 미련 없이 떠나 온, 돈보다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가슴 따뜻한 남자다. 유쾌하고 다정한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김호진이 그려낼 가슴 따뜻한 한수호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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