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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 문세윤, 멜로디언 통해 실어증 극복하고 증언[별별TV]
등록 : 2019.05.27
[스타뉴스 주성배 인턴기자]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문세윤이 '코미디 빅리그'의 '악질형사' 코너에서 멜로디언을 통한 증언을 보여줬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에서 문세윤이 멜로디언을 통해 실어증을 극복하고 증언에 성공했다.

'악질 형사'에 김두영, 김용명이 형사로 출연하고 문세윤이 목격자로 출연했다.

김용명은 김두영 형사에게 자신 있게 "증거품이랑 목격자 다 확보했어"라고 말했다. 이어 문세윤이 목격자로 등장했지만 사건을 목격한 충격으로 말을 못하게 된 상태였다. 문세윤은 말로 증언할 수 없자 멜로디언으로 노래를 연주해 노래 제목으로 증언했다.

"당신 왜 이렇게 땀을 흐려"라는 형사의 질문에 문세윤은 CM송 '간 때문이야'를 연주해 대답을 대신해 웃음을 선사했다.


주성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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