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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김성은이 밝힌 캐스팅 비화..'''미달이'스럽게 생겼던 것''
등록 : 2019.05.24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김성은이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사진=MBC FM4U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성은이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사진=MBC FM4U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김성은이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 역에 캐스팅된 비화를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서울·경기 95.9MHz)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은은 "그 당시에 다니는 연기 학원에서 연결을 시켜줬다. 또래 친구들이 함께 SBS에 가서 직접 김병옥 감독님과 만났다. 촬영 도중 제가 1주일 이후 연기를 못한다는 이유로 잘렸다"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김성은은 "다시 시간이 지나서 다른 친구가 '미달이' 캐릭터 연기를 했는데, 너무 잘하고 성숙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제가 딱 '미달이'스럽게 생겼던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김성은은 "'미달이'가 주제가 되는 회차가 늘어났다"라며 자랑스러워했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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