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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특별하지 않다'' 방민아, 가수와 배우 사이 '청춘스타' [화보]
등록 : 2019.05.24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방민아 패션 화보

[OSEN=연휘선 기자] 배우 방민아의 파격 변신이 담긴 화보가 포착됐다.

소속사 유본컴퍼니는 24일 방민아가 한 패션 잡지와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방민아는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과감히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자유분방한 포즈와 표정으로 20대를 대표하는 청춘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방민아 패션 화보

화보 속 방민아는 다채로운 색감의 옷을 독특한 감각으로 소화했다. 톡톡 튀는 색감과 프린트, 독특한 디자인의 주얼리까지 방민아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로 표현한 것. 우아함과 도발적인 스타일을 오갈 수 있는 방민아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도도함과 발랄한 소녀의 모습까지, 화보의 콘셉트가 바뀔 때마다 마치 다른 사람인 듯한 집중력과 몰입도를 보여주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방민아 패션 화보

이어진 인터뷰에서 방민아는 2016년 첫 주연 드라마 '미녀 공심이' 이후 3년 만에 새 드라마 '절대그이'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소회를 전했다. 또한 가수, 배우, 연예인 등의 수식어를 벗어나 '인간 방민아'를 찾는 과정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약 2년여 간의 공백기 동안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찾기 위해 여러 경험을 했다는 방민아는 "내게 특별한 게 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나는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소탈하지만 명쾌한 해답을 냈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방민아 패션 화보

방민아는 현재 방송 중인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에서 사랑의 상처받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특수 분장사 엄다다 역을 맡아 현실과 판타지, 코믹과 로맨스를 넘나드는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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