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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경락+음식 거부''..홍선영 다이어트 향한 굳은 의지→응원ing[종합]
등록 : 2019-05-18

홍진영 언니 홍선영/ 홍선영 SNS

[OSEN=박진영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에 돌입한 가운데 그 결과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동생 홍진영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인 홍선영은 최근 방송에서 김종국과 특훈을 시작,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워낙 식성이 좋아 방송을 통해서도 먹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홍선영이 이번에는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이에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중이다. 고구마 반개를 먹는 영상을 공개한 그는 이전보다 확실히 턱선이 살아난 모습. 그러면서 "닭가슴살 부드럽고 맛있는 거 추천해달라"고 말하기도. 

그리고 짐볼에 앉아 유연함을 뽐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고는 "오늘도 그녀는 #운동중...너무너무 상쾌한 기분. 왜 이제야 알았지. 발걸음이 가볍다"라며 운동을 즐기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어 "운동합시다. 저도 하는데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라며 운동을 권장했다.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운동 후 경락을 받고 있기도 하다는 홍선영은 "내 돈 내고 관리 받는 것"이라고 인증을 하기도. 그런 가운데 18일에는 인스타그램에 동생 홍진영을 위해 준비한 요리 사진을 공개했다. 

홍진영 언니 홍선영/ 홍선영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잡채, 갈비, 삼겹살 등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다. 하지만 다이어트 중인 홍선영은 먹을 수 없는 상황. 이에 "하지만 나에겐 그림에 떡일 뿐, 맛있게 먹어 내 동생", "불금은 집에서. 진짜 안 먹었음. 잠시 고민했다. 하지만 이번엔 꼭 성공하고 싶다"며 다이어트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parkj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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