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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 김성규 ''연쇄살인마K 캐릭터 위해 56kg까지 감량했다''[인터뷰]
등록 : 2019-05-15

(주)키위미디어그룹 제공

[OSEN=김보라 기자] 배우 김성규가 영화 속 캐릭터를 위해 평소보다 7~8kg 이상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김성규는 15일 오전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쇄살인마K 캐릭터를 위해 56kg까지 감량했다”며 “다이어트는 저와 감독님의 아이디어였다. 마동석 선배, 김무열 선배의 체력이 좋기 때문에 살인마라는 인물을 건강하지 않은 상태가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마른 몸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규는 “감독님도 ‘K가 말랐지만 잔근육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셔서 이소룡처럼 뺐다.(웃음) ‘범죄도시’를 할 때도 살을 뺐었다. 그때는 63kg였는데 이번에는 56kg까지 뺐다”면서 “주로 샐러드를 먹어서 그런지 어지러웠다. 지금은 62kg~63kg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김성규가 출연한 영화 ‘악인전’(감독 이원태, 제공 키위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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