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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윤도현 만난다..30일 광주서 '더스테이지 빅플레저' 공연 [공식입장]
등록 : 2019-05-15

[OSEN=박소영 기자] 가수 하동균과 밴드 잔나비가 아주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동균과 잔나비는 오는 5월 30일 오후 8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는 SBS funE ‘윤도현의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윤도현의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는 ‘Joyful? Joyful!’이라는 테마로 5월의 푸르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하동균은 마성의 보컬리스트답게 쓸쓸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깊이 있는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디신 대세 밴드 잔나비는 레트로 감성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세련된 복고풍 음악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날 ‘윤도현의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의 무대는 오는 6월 14일(금) 밤 12시 SBS funE, 6월 19일(수) 밤 10시 30분 SBS MTV, 6월 24일(월) 밤 11시 SBS plus UHD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BS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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