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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 남기애, 아들 죽음과 윤경호 관련 있을거라 확신
등록 : 2019-04-22
[스타뉴스 주성배 인턴기자]
/사진=tvN 주말드라마 '자백'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주말드라마 '자백'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자백'에서 남기애가 아들의 카메라가 윤경호의 집에서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윤경호를 의심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자백'(극본 임희철, 연출 김철규, 윤현기)에서 진여사(남기애 분)는 기춘호(유재명 분)에게 조기탁(윤경호 분)의 집에서 발견된 아들의 유물을 전달받았다.

진여사는 아들의 죽음이 조기탁과 관련이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됐다. 기춘호는 진여사에게 아들의 카메라를 가져다줬다. 기춘호는 "셔터 부분의 지문을 확인해봤더니 아드님이었습니다"고 말하면 착찹해 했다.

진여사는 "어디서 찾으셨나요?"라고 말했고 기춘호는 "어제 조기탁의 집에서 발견했습니다"고 밝혔다. 진여사는 아들 선후의 카메라가 조기탁 집에서 발견됐다는 말에 억장이 무너지는 눈물을 보였다.


주성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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