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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정제원과 열애설..'테러'·'폭행' 고난 발생[★밤TView]
등록 : 2019-04-18
[스타뉴스 이건희 이슈팀기자]
/사진=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이 정제원과 만났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차시안(정제원 분)의 전시회 참가를 위해 노력하는 성덕미(박민영 분)와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덕미는 라이언 골드와 함께 차시안의 집을 찾았다. 성덕미는 차시안을 만나자 '덕통사고'를 당했다.

이후 차시안은 라이언 골드와 집에 전시된 작품을 둘러봤다. 이때 차시안이 성덕미가 찍어준 사진을 보며 "제 첫 팬이 찍어준 사진이다"라고 소개하자 성덕미는 감격했고 차시안과 이야기를 나눈 뒤 그의 집을 나왔다.

그런데 갑자기 성덕미의 '최애돌' 차시안의 열애설이 터졌다. 성덕미는 차시안의 열애설이 터지자 분노했다. 성덕미는 "내가 고작 이런 꼴을 보려고 '덕질'을 했나 싶다"라면서도 "한창 연애할 나이인데.. 사귀어야 헤어지지"라며 수용했지만 분노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차시안과 열애가 난 여인은 바로 성덕미였다. 이는 라이언 골드가 가진 옷과 차시안이 가진 옷이 리미티드 에디션이기 때문. 성덕미는 차시안과의 열애설로 인해 악성 댓글에 휩싸였다.

악성 댓글을 본 라이언 골드는 성덕미를 걱정하게 됐다. 이날 악성 댓글에서 "I Will Find You. I Will Kill You"라는 글이 있었기 때문. 이후 차시안의 소속사 측에서 해명 기사를 내며 성덕미와의 열애설이 일단락되는 듯 했다.
/사진=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하지만 이를 이상하게 여긴 신디(김보라 분)가 또 다시 열애설을 불러일으켰다. 차시안의 해명기사에서는 "집 안에서만 그 옷을 입었다"라고 나왔지만, 신디는 성덕미가 밖에서 그 옷을 입고 있었던 현장 사진을 갖고 있었고, 이를 공개해버렸다.

톱 스타와의 열애설 때문이었을까. 성덕미는 의문의 팬들에게 테러를 당했다. 이 때 남은기(안보현 분)가 나타나 그를 구해줬고, 라이언 골드는 성덕미의 테러 현장을 목격했다.

성덕미는 자신을 테러한 이들을 용서했다. 성덕미는 경찰서에 가기 전 그녀들을 혼내주기로 했지만, 그녀들이 차시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자 용서하기로 마음먹었다.

라이언 골드는 성덕미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성덕미가 열애설이 났다는 소식에 채움미술관 전 관장 엄소혜(김선영 분)는 라이언 골드를 찾았다. 이때 엄소혜가 "성덕미 열애설 아느냐. 성덕미 짤라라"라며 라이언 골드를 압박했으나 라이언 골드는 "무슨 권한이냐"라며 거절의 뜻을 나타냈다. 그러나 엄소혜는 만만치 않았고, 라이언 골드는 그녀에게 "이바노프 작품이 어딨냐?"라며 압박했다.

라이언 골드에게 한방을 먹은 엄소혜는 길에서 만난 성덕미의 따귀를 때리며 분풀이를 했고, 라이언 골드는 이를 목격하며 분노했다.

라이언 골드는 퇴근을 하지 않은 성덕미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라이언 골드와 성덕미는 자신의 작품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라이언 골드는 성덕미에게 "엄 관장에게 이바노프 작품 이야기 했다. 미안하다"라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성덕미는 "잊어 달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성덕미와 헤어진 라이언 골드는 갑작스레 성덕미에게 달린 악성 댓글이 마음에 걸렸다. 실제로 한 차량의 소유자는 성덕미를 향해 돌진했다. 이때 라이언 골드가 나타나 성덕미를 구했고, 차주에게 "저 여자 내 여자친구야. 내 여자친구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건희 이슈팀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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