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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 라슨→로다주까지..'어벤져스 : 엔드게임' 입국 완료 [종합]
등록 : 2019-04-15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 / 사진=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 임성균 기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 / 사진=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 임성균 기자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어벤져스 : 엔드게임' 마지막 주자로 한국에 도착했다. 먼저 온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에 이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까지 도착하며 팬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13일 오후 7시 35분 전용기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한국에 온 것은 벌써 4번째. 지난 2015년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4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홍보차 한국을 방문했다.

앞서 이날 새벽 '캡틴 마블' 브리 라슨과 '호크 아이' 제레미 레너가 먼저 입국했다.두 사람은 편한 복장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로 팬들을 만났다. 이른 시간이었음에도 한국을 처음 방문한 브리 라슨과 제레미 레너를 응원하기 위해 팬들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사진= 김포공항 임성균 기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사진= 김포공항 임성균 기자


브리 라슨과 제레미 레너는 팬들에게 미소로 화답했다. 브리 라슨은 손가락 하트로 화답했고, 제레미 레너는 사인 요청에 응하는 등 팬서비스에 나섰다.

그런 가운데,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까지 입국, '어벤져스 : 엔드게임' 히어로들 완전체가 완성됐다.

브리 라슨 / 사진=인천국제공항 임성균 기자
브리 라슨 / 사진=인천국제공항 임성균 기자


이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초록색 트레이닝 복으로 편하게 입국했다. 그는 '어벤져스' 속 자신의 이름인 스타크라는 이름이 적힌 파란색 모자에 파란색 후드 재킷을 매치했다. 또 붉은색 선글라스에 아이언맨 목걸이까지 장착, 완벽한 팬서비스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렸다.

제레미 레너 / 사진=인천국제공항 임성균 기자
제레미 레너 / 사진=인천국제공항 임성균 기자


'어벤져스: 엔드게임' 팀은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국 취재진과 만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기자간담회에 이어 오후에는 팬들과 직접 만난다.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쇼케이스 형식의 팬 이벤트를 개최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먼저 입국한 제레미 레너는 경복궁 관광을 즐기는 모습을 자신의 SNS에 올렸고, 브리 라슨 광장시장 투어를 즐기는 듯 각각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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