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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이혜정, 300m 높이 유리 다리서 '아찔'
등록 : 2019-03-15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배틀트립'
/사진제공='배틀트립'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300m 높이의 유리 다리 위에 올라섰다.


15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 따르면 이혜정은 최근 '배틀트립' 촬영을 위해 가수 차오루와 함께 중국 장자제 여행을 다녀왔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투명한 유리 다리에 누워 인증 사진을 찍고 있는 이혜정과 차오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혜정과 차오루의 등 뒤로 비치는 까마득한 대협곡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하게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잔뜩 신이 난 차오루와 달리 이혜정은 마치 얼음 동상처럼 꽁꽁 얼어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들 두 사람은 최근 세계에서 가장 높고 긴 유리 다리로 유명한 장자제 대협곡을 찾았다. 높이 300m, 길이 430m에 달하는 유리 다리에 잔뜩 겁을 먹은 이혜정은 "무서워", "엄마"를 번갈아 외치며 강화유리 부분이 아닌 가장자리로 줄행랑을 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배틀트립'은 신학기를 맞아 이달 한 달 간 '세상이 학교다' 특집을 선보인다. 오는 16일 방송은 '세상이 학교다2-해외 특집'으로 이혜정, 차오루를 비롯해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이 출연한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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