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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이규형·이수연 작가, 화이트데이에 재회한 '비밀의 숲' 팀 [★SHOT!]
등록 : 2019-03-15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윤세아와 이규형이 '비밀의 숲' 이수연 작가와 뭉쳤다. 

윤세아는 15일 개인 SNS에 "나의 #whiteday #누나사랑독차지 #이규형배우님 #사랑나눠갖기 #이수연작가님 나 행복했다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세아가 드라마작가 이수연, 배우 이규형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샴페인을 나눠 마시며 돈독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세아와 이규형, 이수연 작가는 케이블TV tvN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호흡을 맞췄다. 윤세아는 극 중 대기업 상속녀 이연재 역으로, 이규형은 검찰 사건과 과장 윤세원 역으로 열연했다.

'비밀의 숲'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배두나 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추리극이다. 이수연 작가의 드라마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완성도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호평받았다.

/ monamie@osen.co.kr

[사진] 윤세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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