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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신인 노틸러스, 한국형 발라드 '정리' 14일 발매
등록 : 2019-03-15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제공=도니레코드
/사진제공=도니레코드


신인 가수 노틸러스가 심장을 쥐어짤 애절한 이별 발라드를 들고 등장했다.


15일 소속사 도니레코드에 따르면 노틸러스는 14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앨범 '정리(Delet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노틸러스는 버스킹, 유튜브 등 언더그라운드에서 신의 경지에 이른 가창력을 뽐내며 '갓틸러스'란 애칭과 함께 인기를 끈 신인 가수다.

새롭게 선보인 '정리'는 애절한 이별의 과정을 노틸러스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으로 노래한다.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정리하려 하지만, 잊으려고 할수록 밀려오는 그리움과 슬픔 때문에 떠나가 버린 연인에 대한 마음을 쉽게 정리할 수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노틸러스의 파워풀한 가창력의 조화가 매력적이며, 오랜만에 찾아온 정통 한국형 발라드로 리스너에게 주목받고 있다.

도니레코드는 "이미 언더그라운드에서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온 노틸러스는 준비된 신인"이라며 "이번 신곡 '정리' 역시 지난해부터 약 1년여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세상에 나온 곡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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