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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수경이·지원이..'미스트롯' 감탄 부른 참가자[★밤TV]
등록 : 2019-03-15
[스타뉴스 이건희 이슈팀기자]
송가인./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송가인./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미스트롯'에 화제의 참가자들이 출연해 재미를 높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의 현역부 A에는 다양한 참가자들이 출연했다. 먼저 송가인은 "전라도를 주름잡고 서울을 접수하기 위해 왔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송가인은 정통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주며 마스터들의 올 하트의 영광을 받았다. 이어 '머슬마니아 출신' 수경이와 하음도 출격해 견강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후 장서영은 한 편의 뮤지컬 같은 트로트를 선보이며 올 하트를 받았다. 장서영은 올 하트를 받은 이후 긴장한 탓인지 다리가 풀려버려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지원이./사진=TV 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지원이./사진=TV 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끝판왕' 지원이의 등장에 다른 참가자들이 긴장했다. 참가자들은 "너무 프로다"라고 말하며 그녀와의 만남에 감격했다. 지원이는 "내가 여기 나오는 게 왜"라고 입장을 밝혔다.

지원이는 춤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을 감탄하게 했다. 그러나 지원이는 올 하트에 실패했다. 박명수 마스터가 그에게 하트를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명수는 "지원 씨가 여기 나오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안 눌렀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를 들은 지원이가 "사실 방송은 탄 적이 별로 없다. 수도권에 오면 '듣보잡' 취급을 받는다"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지원이의 말에 머쓱해 했다.

숙행./사진=TV 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숙행./사진=TV 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또 다른 '끝판왕' 숙행이 등장했다. 숙행은 "트로트계에 숙행이 있으면 지원이 있고, 지원이 있으면 숙행이 있다"라고 밝혔고, 지원이는 "왜 나왔냐"라며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숙행은 제니의 '솔로'와 서태지의 '하여가'를 합친 곡으로 승부를 봤지만, 숙행 역시 올 하트엔 실패했다.

숙행과 지원이는 마스터들이 선정한 패자부활을 통해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 안소미와 박민이도 패자 부활의 기회를 얻으며 새롭게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본선에 진출하게 된 참가자들은 합숙 트레이닝에 들어서며 1차 팀 미션을 시작했다.


이건희 이슈팀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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