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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정일우, 본방 사수 독려…''내일 또 만나요''
등록 : 2019-02-12
[스타뉴스 이건희 이슈팀기자]
'해치' 정일우./사진=정일우 인스타그램 캡처
'해치' 정일우./사진=정일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정일우가 드라마 '해치'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정일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 나잇, 내일 또 해치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일우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당신의 미소는 행복을 줍니다", "첫 방송 재미 있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해치'는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이 '과거 준비생' 박문수와 '사헌부 열혈 다모' 여지, '저잣거리의 왈패' 달문을 만나 대권에 도전하는 드라마로 정일우는 연잉군 이금 역을 연기한다.






이건희 이슈팀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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