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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마블' 3월6일 세계 최초 개봉 확정..美보다 이틀 빨라
등록 : 2019-02-11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캡틴마블'이 3월 6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캡틴마블'이 3월 6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2019년 MCU 포문을 여는 '캡틴 마블'이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11일 월트디즈니 컴퍼니코리아는 '캡틴 마블'이 3월 6일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고 밝혔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에서 그 존재를 알려 마블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캡틴 마블'은 4월 개봉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즈니는 '캡틴 마블' 개봉 확정과 함께 브리 라슨의 트레이닝 영상을 공개했다. 체력 단련, 격투, 전투기 조종까지 브리 라슨이 촬영에 앞서 9개월간 트레이닝에 참여한 모습을 소개했다.

브리 라슨은 "MCU에 합류하게 되어서 무척 영광"이라고 전했다.

한편 '캡틴 마블'은 북미에선 3월 8일 개봉한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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