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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보석함' 파이널만 남았다..데뷔 꿈 이룰 7명의 주인공은 누구? [어저께V]
등록 : 2019-01-12

[OSEN=지민경 기자] 파이널에 최종 진출한 13명의 연습생 중 최종 데뷔의 꿈을 이룰 7명은 누가될까.

지난 11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YG 보석함’에서는 파이널 진출자를 뽑는 결정전에 돌입한 네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300명의 현장 관객들의 투표로 파이널 진출자를 가리는 파이널 진출 결정전이 시작됐고 연습생들은 라이브 퍼포먼스 무대를 통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파이널 라운드 진출자가 총 11명이라고 밝혔고 현장 관객 투표 1위에 오른 팀은 전원 파이널에 진출할 자격을 얻게 되는 반면  2등 팀에서 3명, 3등 팀에서 2명, 4등 팀에서 1명이 합격하게 된다는 말에 연습생들은 당황했다.

트레저5의 '미쳐가네' 무대를 시작으로 최현석, 박지훈, 김연규, 요시노리, 길도환 팀이 워너원의 '부메랑'을, 소정환, 윤재혁, 강석화, 김종섭, 장윤서 팀은 엑소의 '부메랑'을, 이병곤, 마시호, 김준규, 김도영, 하윤빈 팀은 아이콘의 '덤앤더머'를, 트레저5 방예담, 김승훈, 박정우, 케이타, 하루토는 방탄소년단의 'DNA' 무대를 각각 선보였다.

네 팀 모두 피나는 연습 끝에 만족스러운 무대를 꾸몄고 양현석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순위는 정해졌고 순위에 따라 네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강력한 1등 후보였던 트레저5를 제치고  이병곤, 마시호, 김준규, 김도영, 하윤빈 팀이 반전 1위에 올라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함께 고생했던 동료들을 떠나보내야 하는 현실에 현장은 금세 눈물 바다가 됐다. 1등 팀이 전원 합격한 가운데 2등을 한 'DNA' 팀에서는 방예담과 하루토, 박정욱 파이널에 진출했고 '부메랑' 팀에서는 최현석과 박지훈, '으르렁' 팀에서는 소정환이 파이널 무대를 밟게 됐다.

이렇게 11명이 최종 선발 됐지만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탈락자 중 2명에게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모습이 공개되어 그 2명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더해졌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데뷔 멤버수도 공개됐다. 당초 데뷔 멤버는 5명이었지만 양현석은 고민 끝에 데뷔 멤버를 7명으로 정했다고 발표했다. 과연 13명의 연습생 중 데뷔의 꿈을 이루게 될 7명은 누가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mk3244@osen.co.kr

[사진] 'YG보석함'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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