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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딸~기'' 주영훈♥이윤미, #세 딸 부모 #가정출산 #수중분만[Oh!쎈 이슈]
등록 : 2019-01-11

[OSEN=최나영 기자] 작곡가 주영훈과 배우 이윤미가 세 딸의 부모가 된다. 더불어 가정출산을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윤미는 11일 자신의 SNS에 "#가정출산준비 셋째딸~기 이제 딸기의 성별 아시겠죠? 며칠 전 #가정출산 #수중분만을 준비하며 가장 중요한 #공간멸균 과 #아기맞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 미세먼지도 많고… 아기 새 가구들 들어오면서 꼭 필요한 거 같아서요… 그래서 집안 곳곳 미세먼지도 제거하고… 새집증후군 제거 후 항균 코팅과 피톤치드도 쫙~~ 출산을 하게 될 거실은 #공간멸균까지 마친상태입니다 ^^ #출산준비 완료! 오늘 나오려나 내일 나오려나~~ 예정일 맞춰서 나오려나 지나서 나오려나. 암튼 딸~~기 나오고 싶을 때 나오렴"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가정출산을 위해 집안 곳곳을 멸균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한편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12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06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2010년 결혼 4년 만에 첫째 딸 아라 양을 품에 안았다.

이어 2015년 8월 둘째 딸 라엘 양을 품에 안은지 3년 만에 세 딸의 부모가 된다. 앞서 이윤미는 2015년 둘째 딸도 수중 분만으로 낳았다. 당시 MBC '사람이 좋다'를 통해 출산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nyc@osen.co.kr

[사진] 이윤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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