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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올킬→가온차트 1위''…송민호X제니, 솔로로 완성한 'YG 시너지' [종합]
등록 : 2018-12-06

[OSEN=장진리 기자] 위너 송민호와 블랙핑크 제니의 솔로 파워가 이어지고 있다. 

송민호와 제니는 6일 발표된 48주차(2018년 11월 25일~12월 1일) 가온 주간차트에서 나란히 1위에 오르며 YG의 솔로 아티스트 파워를 과시했다. 

이번 주간차트에서 송민호는 '아낙네'로 디지털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제니는 '솔로(SOLO)'로 스트리밍, 모바일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제니는 '솔로'로 3주 연속 스트리밍차트 1위, 모바일차트에서는 2주 연속 1위를 거머쥐었다.

송민호와 제니는 위너와 블랙핑크의 멤버에서 솔로 가수로 출격, YG의 2018 연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1월에 블랙핑크의 솔로 첫 주자로 출격한 제니는 생애 첫 솔로곡 '솔로'로 음원차트를 올킬했고, 제니에 이어 솔로로 본격 활동을 시작한 송민호는 제니의 음원 올킬 바통을 이어받아 '아낙네'로 모든 음원차트 정상을 싹쓸이했다. 

연말 음원차트는 송민호와 제니가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제니의 '솔로'는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 1위를 올킬한 것에 이어, 공개 이후 15일 연속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한국 여자 솔로 최정상의 기록을 휩쓸었다. 이어 발표된 송민호의 '아낙네'는 6일 현재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뮤직, 몽키3, 벅스, 소리바다 등 주요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11일째 차트 정상을 수성했다.

'아낙네'와 '솔로'는 실시간 차트 뿐만 아니라 주간 차트는 물론, 아이튠즈 차트,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차트 등 해외 차트까지 휩쓸었다. 특히 제니는 한국 여자 솔로 가수로서는 최초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디바'의 위엄을 과시했다.

오늘(6일)은 위너의 '리얼리 리얼리(REALLY REALLY)'와 제니의 '솔로'가 각각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1억 건을 돌파하는 겹경사를 맞기도 했다. 송민호가 속한 '리얼리 리얼리'는 6일 0시께 1억 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위너는 데뷔 이래 최초로 뮤직비디오 1억 조회수를 기록, '억대뷰 그룹'에 등극했다.

제니 역시 솔로로는 최초로 뮤직비디오 1억 조회수를 돌파하며 블랙핑크로도 솔로로도 통하는 '갓제니'의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제니는 뮤직비디오 본편 외에도 안무 영상은 코레오그래피 언에디티드 버전(CHOREOGRAPHY UNEDITED VERSION) 역시 3천만 뷰를 넘기며 '솔로'에 대한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12월, 'YG 남매' 송민호와 제니의 압도적인 솔로 파워가 이어지고 있다. 믿고 보고 듣는 YG 솔로 아티스트, 송민호와 제니가 밀고 끄는 연말이다. /mari@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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