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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배선우, JLPGA 최종전 첫날 공동 5위… 신지애 26위 부진
등록 : 2019.11.28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이보미(31, 노부타그룹)와 배선우(25, 삼천리)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최종전을 공동 5위로 출발했다.




이보미는 28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 컨트리클럽(파72/6,535야드)에서 열린 JLPGA 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총상금 1억 2,000만엔) 1라운드를 1언더파 71타 공동 5위로 마쳤다.



이날 이보미는 11, 12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으나 13번 홀에서 보기를 하며 1타를 줄이는 데 만족했다. 배선우는 1번 홀 버디에 9번 홀 이글까지 잡았으나 8, 14번 홀을 보기로 마쳐 1타를 줄였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왕을 노리는 신지애(31, 스리본드)는 3오버파 75타의 부진 속에 공동 26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1, 6번 홀에서 보기 한 신지애는 10, 11번 홀 버디로 만회했지만 14, 15, 16번 홀에서 3연속 보기를 하며 하위권으로 떨어졌다.



신지애와 상금왕 경쟁 중인 스즈키 아이(일본)는 이븐파 공동 10위, 시부노 히나코(일본)는 2언더파 70타 공동 3위로 마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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