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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의 믿음 '래쉬포드, 올 시즌 20골 넣어줄거지?'
등록 : 2019.08.14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2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라 군나 솔샤르 감독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12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첼시와 홈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맨유는 후반전에만 세 골을 몰아쳐 대승을 완성했다. 래쉬포드는 두 골을 터트렸다.

영국매체 ‘더선’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솔샤르 감독은 경기내내 래쉬포드의 플레이에 만족했다고. 맨유 관계자는 “솔샤르가 래쉬포드의 플레이에 아주 긍정적이었다. 90분내내 래쉬포드 이야기를 많이 했다. 솔샤르는 페널티박스 안에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래쉬포드에게 도움을 많이 줄 것"이라 평했다. 

래쉬포드의 개막전 맹활약으로 로멜루 루카쿠의 이적공백은 크게 줄었다. 맨유 관계자는 “래쉬포드가 전방으로 찔러주는 공중볼에 많이 의존했다. 이제는 좌우 측면에서의 활약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솔샤르는 올 시즌 래쉬포드가 20골을 목표로 해주길 기대하고 있다. 과연 래쉬포드는 솔샤르의 기대치를 충족할까.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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