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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한국, 사상 첫 女 골프 세계랭킹 1·2·3위 싹쓸이... 톱10 4명 포진
등록 : 2019.10.01
[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 2, 3위를 휩쓴 고진영-박성현-이정은6(왼쪽부터)./AFPBBNews=뉴스1
여자골프 세계랭킹 1, 2, 3위를 휩쓴 고진영-박성현-이정은6(왼쪽부터)./AFPBBNews=뉴스1
태극 낭자들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3위를 모두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최초의 기록이다. 대단한 기록일 수 밖에 없다


지난달 30일자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고진영(24·하이트진로)은 10주 연속 1위를 지켰고 박성현(26·솔레어)은 2위를 유지했다. 3위에서 변화가 있었다. 지난주 4위였던 이정은6(23·대방건설)은 1계단 오른 3위에 자리했다. 이정은6의 개인 최고 순위이다.

이로써 한국 선수들이 1위부터 3위까지를 싹쓸이 했다. 이 기록은 사상 최초다.

이에 앞서 한국은 2017년 9월초 세계랭킹에서 유소연(29·메디힐)이 1위, 박성현이 2위에 오르며 단일국가가 1~2위를 석권하는 사상 첫 사례를 써낸 바 있다. 이번에는 무려 3명이다.

렉시 톰슨(미국)이 4위로 한 계단 내려선 가운데, 브룩 헨더슨(캐나다), 하타오카 나사(일본), 이민지(호주)가 5~7위 자리를 유지했다. 박인비(31·KB금융그룹)가 한 계단 점프해 8위에 자리했고, 넬리 코다(미국), 아리야 주타누간(태국)까지 톱10에 들었다.




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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