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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예리미 노, 4R에 뒤집혀... LPGA 포틀랜드 클래식 2위
등록 : 2019.09.02
[스타뉴스 한동훈 기자]
예리미 노. /AFPBBNews=뉴스1
예리미 노. /AFPBBNews=뉴스1

재미교포 예리미 노(18)가 LPGA 우승을 눈 앞에서 놓쳤다.


예리미 노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포틀랜드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4라운드서 1언더파에 그쳐 합계 20언더파, 준우승을 거뒀다.

예리미 노는 3라운드까지 1위를 달려 우승이 유력했다.

1라운드 7언더파로 산뜻하게 출발한 예리미 노는 2라운드 4언더파, 3라운드에 8언더파를 기록했다. 한나 그린(호주)이 1라운드 8언더파, 2라운드 9언더파, 3라운드 1오버파를 쳐 예리미 노를 3타 차로 추격했다.

하지만 예리미 노는 4라운드서 3타를 지키지 못했다. 버디를 4개 낚았지만 보기도 3개나 범했다. 반면 한나 그린은 버디 6개에 보기는 1개로 줄여 5언더파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이정은6과 김세영, 허미정은 12언더파로 공동 9위를 기록했다.


한동훈 기자 dhh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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