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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유소연·오지현, 메르세데스-벤츠 앰버서더 선정
등록 : 2019-04-30
[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된 박인비-유소연-오지현(왼쪽부터)./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된 박인비-유소연-오지현(왼쪽부터)./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박인비(31·KB금융그룹), 유소연(29·메디힐), 오지현 (23·KB 금융그룹)을 2019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Mercedes-Benz Brand Ambassador)'로 선정했다.


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는 각 분야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핵심 가치인 '최고(The Best)'를 몸소 실천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 이미지에 가장 잘 부합하는 인물들로 선정된다"고 설명했다.

각각 2016년, 2017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인연을 맺어온 박인비와 유소연은 올해도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을 이어나가며, 2019년 오지현을 새롭게 영입했다.

2016년 리우 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리스트 이자 세계 최초의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기록한 '골프 여제' 박인비와 2017년 L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에 빛나는 유소연은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엠버서더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두 선수는 전 세계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이 교류할 수 있는 국제 아마추어 골프 대회인 '메르세데스트로피(MercedesTrophy)'의 국내 본선에도 참석하여, 원 포인트 레슨,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2019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동하게 된 오지현은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데뷔하여 통산 6승을 기록한 KLPGA 투어의 간판 스타다. 2017년 시즌 한화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메이저 퀸으로 이름을 올리는 동시에 KLPGA 투어 역대 최다 우승 상금을 획득했다.

새로 합류한 오지현을 비롯해 3명의 브랜드 앰버서더들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타 로고가 부착된 경기복을 착용, 메르세데스-벤츠를 대표해 '최고(The Best)'의 가치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전개하는 다채로운 브랜드 활동 및 다양한 고객 초청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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