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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세계랭킹 6위 점프... 고진영 4주째 1위
등록 : 2019-04-30
[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박인비./AFPBBNews=뉴스1
박인비./AFPBBNews=뉴스1
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4주째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박인비(30·KB금융그룹)가 6위 자리로 점프했다.


30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전날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휴젤-에어 프레미아 LA 오픈에서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친 박인비가 6위에 올랐다. 8위에서 2계단 올랐다.

무서운 뒷심을 보여주며 LA오픈에서 준우승한 김세영(26·미래에셋)은 8계단 점프해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상위권에 변화가 있다. 고진영은 1위를 지켰지만 LA오픈에서 우승한 호주 교포 이민지(23)가 2위로 올라서면서 박성현(26·솔레어)이 3위,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한 계단씩 밀려 3위와 4위로 떨어졌다.

또 자신의 생일날 JLPGA 2승째를 거둔 신지애(30)는 21위에서 18위로, 생애 첫 KLPGA 메이저 대회를 품은 최혜진(20·롯데)은 28위에서 4계단 점프해 24위에 이름을 올렸다.


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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