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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골프황제' 우즈 축하에 ''믿을 수 없어''
등록 : 2019-03-08
[스타뉴스 김혜림 이슈팀 기자]
박성현. / 사진=AFPBBNews=뉴스1
박성현. / 사진=AFPBBNews=뉴스1
여자 프로 골프 선수 박성현(26)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축하에 놀라움을 전했다.


박성현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믿을 수 없어(Can’t believe this!)"라는 글과 함께 우즈의 SNS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박성현 인스타그램
/사진=박성현 인스타그램
우즈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당신을 놀라게 해 즐거웠다. 세계 랭킹 1위 복귀를 축하한다"는 글과 함께 지난 달 박성현과 함께 찍은 한 골프용품 광고 영상을 올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즈도 남달라 회원 원츄", "우주 대스타 성현", "감격스럽다", "톱클래스는 다 알아보는 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성현은 지난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 탄종 코스에서 끝난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혜림 이슈팀 기자 khr073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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