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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켑카,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재탈환.. 안병훈 52위
등록 : 2018-11-26
[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브룩스 켑카./AFPBBNews=뉴스1
브룩스 켑카./AFPBBNews=뉴스1
브룩스 켑카(미국)가 1주일 만에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재탈환했다.


켑카는 26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10.1150점을 얻어 저스틴 로즈(잉글랜드·9.9061점)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최근 4주 동안 로즈와 켑카는 랭킹 1, 2위를 주고받고 있다.

지난 5일자 세계랭킹에서 로즈가 켑카를 제치고 1위에 올랐고 12일자 랭킹에선 켑카가 다시 1위를 차지했다. 19일자 순위에선 로즈가 1위를 탈환했지만 이날 다시 켑카가 1위가 됐다.

켑카와 로즈의 순위 변동 말고는 세계랭킹 상위권은 지난주와 변함이 없다. 더스틴 존슨, 저스틴 토마스, 브라이슨 디샘보(이상 미국)이 차례대로 3~5위를 유지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안병훈(27·CJ대한통운)이 가장 높은 순위에 있다. 다만 전주 보다 2계단 떨어진 52위에 올랐다. 김시우(23·이상 CJ대한통운) 역시 2계단 하락해 59위에 자리했다. 안병훈과 김시우는 2018 ISPS 한다 멜버른 골프월드컵에 출전해 공동 6위로 마감했다. 1, 2라운드에 공동 선두를 달렸지만 3, 4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는데 그쳐 톱10에 드는데 만족해야 했다.







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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