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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LPGA,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우승!
등록 : 2018-11-25
[스타뉴스 김우종 기자]
박인비,유소연,전인지 등 LPGA팀 선수들이 25일 경북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에서 승리한 후 목에 건 메달을 입에 물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박인비,유소연,전인지 등 LPGA팀 선수들이 25일 경북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에서 승리한 후 목에 건 메달을 입에 물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스1
팀 LPGA가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대회서 팀 KLPGA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팀 LPGA는 25일 경주 블루원의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대회에서 승점 합계 13-11로 우승을 차지했다.

팀 LPGA는 이날 마지막 3라운드 싱글 매치에서 4승 3무 5패를 기록하며 팀 KLPGA에 뒤졌으나, 최종 합계 점수에서 2점 앞서며 우승했다.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대회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했다. 2015년과 2016년에는 팀 LPGA가 우승했으며, 지난해에는 팀 KLPGA가 우승을 따냈다. 하지만 이번에 팀 LPGA가 다시 우승하면서 역대 전적에서 3승 1패 우위를 점했다.

대회 첫날 팀 LPGA는 3승 1무 2패를 올리며 3.5점을 기록, 2.5점을 따낸 팀 KLPGA보다 1점 차로 앞서나갔다. 이어 둘째 날에는 3승 2무 1패를 기록하며 7.5 대 4.5로 점수 차를 3점으로 벌렸다. 결국 마지막 날에서 승점 5.5점을 추가한 끝에 대회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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