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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스미스 대신 WKBL 경험 서덜랜드로 교체[공식발표]
등록 : 2020.02.11

[OSEN=강필주 기자] 인천 신한은행이 외국인 선수를 교체됐다.

신한은행은 11일 엘레나 스미스의 시즌 교체 선수로 WKBL 경험을 지닌 아이샤 서덜랜드(30)를 등록했으며 지난 3일부터 팀 훈련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서덜랜드는 KDB생명(현 BNK), 우리은행, 삼성생명에서 뛴 바 있다. 이스라엘 리그를 마친 후 휴식을 취하고 있던 서덜랜드는 신한은행의 호출에 응했다. 

신한은행은 오는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아산 우리은행과 원정경기에서 WKBL 복귀전을 치를 전망이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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