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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단, 10일 ‘신인 선수 데이’ 개최
등록 : 2019.11.09

[사진] 전자랜드 제공.[OSEN=이균재 기자]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구단주 홍봉철)는 오는 10일 오후 3시 열리는 부산 KT와 홈 경기를 ‘신인 선수 데이’로 지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자랜드는 지난 4일 진행된 2019-2020 KBL 국내 신인 선수 드래프트서 양재혁(1라운드 9순위)과 박찬호(2라운드 2순위)를 지명했다. 이들은 10일 열리는 홈 경기서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우선, 양재혁과 박찬호는 전자랜드 팬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 인사하고자 오후 2시부터 30분간 개문인사를 진행한다. 또한, 작전타임에는 스페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3쿼터 종료 후에는 치어리더와 함께 팬들의 흥을 돋을 응원타임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전자랜드는 드래프트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 경기 종료 후 신인 선수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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