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농구

KBL, 일본 B-리그와 교류 활성화 위한 협약식 개최
등록 : 2019-05-13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이정대 KBL 총재(왼쪽)와 오오카와 마사아키 B-리그 총재. / 사진=KBL 제공
이정대 KBL 총재(왼쪽)와 오오카와 마사아키 B-리그 총재. / 사진=KBL 제공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지난 11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 B-리그 챔피언결정전 치바 제츠와 도쿄 알바크와 경기에서 한-일 프로농구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KBL은 "이정대 KBL 총재와 오오카와 마사아키 B-리그 총재는 협약식에서 양 리그의 전문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리그간 교류 활성화와 유소년 선수 육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협약 기간은 2019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이다. 협약 기간 연장에 대해선 추후 재협의하기로 했다.

한편 오오카와 총재는 지난 달 19일 KBL 사무국을 방문해 이정대 총재와 한-일 프로농구 발전을 위한 교류 활성화 및 유소년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