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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득점 폭발' 김선형, 기념상 받는다
등록 : 2019-01-09

[OSEN=서정환 기자] 한 경기 49득점을 폭발시킨 김선형이 특별상을 받는다. 

KBL은 지난 5일(토)서울 SK 對 부산 KT(잠실학생체육관)경기에서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을 기록한 서울 SK 김선형(49점)에게 기념상을 수여한다.

김선형이 달성한 49점은 2011년 3월 12일(토)문태영이 (당시 창원 LG 소속)가 서울 삼성을 상대로 득점한 40점 이후 8년 만에 국내선수가 한 경기 40점 이상을 기록한 값진 기록이다.

KBL은 국내 선수들이 좋은 기량으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보다 재미있고 감동이 있는 프로농구를 선보일 수 있도록 독려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SK김선형에게 ‘49득점 기념상’을 시상하게 됐다.

김선형에 대한 ‘49득점기념상’시상은 오는 25일(금)잠실학생 체육관에서개최되는 서울 SK 對 창원 LG 경기에 앞서 진행된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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