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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만나기 전에 완료? 에버턴, 히샬리송과 5년 재계약
등록 : 2019.12.03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에버턴의 히샬리송. /사진=AFPBBNews=뉴스1
에버턴의 히샬리송. /사진=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에버턴이 소속팀 공격수 히샬리송(22)과 더 오래 함께하게 됐다.


영국의 텔레그래프는 3일(한국시간) "에버턴과 히샬리송이 5년 재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양 측은 오는 5일에 열리는 리그 최대 라이벌 리버풀전에 앞서 재계약 협상이 마무리되길 바라는 것으로 전해졌다. 히샬리송의 기존 계약기간은 2023년까지다. 이번 재계약이 완료된다면 계약기간이 2024년까지 늘어난다.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히샬리송은 지난 해 같은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왓포드에서 에버턴으로 팀을 옮겼다. 당시 히샬리송의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약 520억 원)였다.

에버턴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파리 생제르맹(프랑스)과 연결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재계약을 통해 에버턴은 조금이나 마음을 놓게 됐다. 올 시즌에는 리그 14경기에서 4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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