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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거 정승현 벤투호 합류... 박지수 훈련 중 발목 부상
등록 : 2019.11.09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정승현. /사진=대한축구협회
정승현. /사진=대한축구협회
대한민국 대표팀의 수비수 박지수(25·광저우 헝다)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대신 J리그에서 뛰고 있는 정승현(25·가시마 앤틀러스)이 대체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9일 "국가대표팀 명단에 포함됐던 박지수가 훈련 중 입은 부상으로 좌측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정승현은 지난 3월 볼리비아와 친선 경기 이후 8개월 만에 A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현재 8경기를 뛰었고, 마지막으로 출전한 것은 지난 해 11월에 열린 우즈베키스탄전이다.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0일 오후 소집한 뒤 11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로 출국한다. 14일 월드컵 2차 예선 H조 4차전 레바논과 원정 경기를 펼치고, 19일에는 브라질과 친선 경기를 벌인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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