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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트트릭' 호날두, 메시 제치고 UCL 이주의 선수 선정
등록 : 2019-03-16

[OSEN=이균재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라이벌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를 넘고 별들의 무대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호날두는 지난 13일(한국시간) 새벽 이탈리아 토리노의 유벤투스 스타디움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3-0 완승을 이끌었다.

유벤투스는 호날두의 원맨쇼 덕에 극적으로 8강에 합류했다. 1차전 원정서 0-2로 당한 패배를 뒤집고 1, 2차전 합계 3-2로 역전했다.

호날두는 메시를 비롯해 사디오 마네(리버풀), 르로이 사네(맨체스터 시티) 등 쟁쟁한 후보들을 따돌리고 UCL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메시는 2골 2도움을 올리며 팀의 5-1 대승을 이끌었지만 호날두의 임팩트에 밀렸다./dolyng@osen.co.kr

[사진] U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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