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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 데용, 감추지 못한 설렘 ''호날두와 만나다니...''
등록 : 2019-03-15
[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프렌키 데용./AFPBBNews=뉴스1
프렌키 데용./AFPBBNews=뉴스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AFPBBNews=뉴스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AFPBBNews=뉴스1
아약스 미드필더 프렌키 데용(22)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를 만난다는 것에 설렘을 드러냈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15일 오후 8시(한국시간) 스위스의 니옹에서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조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서 아약스는 무시할 수 없는 복병으로 꼽힌다.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를 원정에서 4-1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올라왔기 때문이다.

다만 8강 대진운은 좋지 않았다. 4강행 티켓을 놓고 호날두의 소속팀 유벤투스와 맞붙게 됐다.

그렇지만 8강 대진이 발표되자 기뻐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데용이었다. 데용은 UCL 트위터를 통해 "내가 10~12살쯤이었을 때 호날두는 이미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이러한 선수를 내가 직접 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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