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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너구리' 장하권,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화, '소환' 김준영 선발 투입
등록 : 2019-03-15


[OSEN=종로, 고용준 기자] 2연패에 빠진 담원 게이밍이 '너구리' 장하권을 4경기 만에 선발 탑 라이너로 내세웠다. 한화생명 역시 '소환' 김준영을 2라운드 들어 첫 선발 카드로 꺼내면서 불꽃 튀는 접전을 예고했다. 

담원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19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스플릿 한화생명과 2라운드 경기서 '너구리' 장하권을 4경기 만에 선발 탑으로 출전시키면서 '펀치' 손민혁을 정글, '호잇' 류호성을 서포터로 1세트에 기용했다. 

담원과 치열하게 5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한화생명 또한 로스터에 변화를 줬다. 지난 1월 26일 샌드박스전 출전 이후 나서지 않았던 '소환' 김준영에게 선발 탑 라이너의 중책을 맡겼다. 

담원 김목경 감독은 "중요한 일전인 만큼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해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상대 팀 역시 탑에 변화를 줬는데, 선수의 차이는 없다.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겠다"라고 경기를 앞둔 각오를 전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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