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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템 단군 빛돌의 롤챔스 엿보기 ③] 불안해 보이는 진에어-배틀코믹스
등록 : 2018-12-07

[OSEN=고용준 기자] '2019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를 준비하기 위한 팀들의 전쟁이 이미 시작됐습니다. 4년전 선수들의 이적으로 인해 일어났던 '엑소더스'를 넘어설 정도로 이번 2019시즌 스토브리그는 정말 뜨거웠습니다.

간판 선수들의 대대적인 이동으로 2019시즌을 기대하는 팬들의 기대감이 아주 높아졌죠. OSEN은 2019시즌 스토브리그를 전문가들을 모셨습니다.  '클템' 이현우 해설위원과 '단군' 김의중 캐스터 이외에 분석가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빛돌' 하광석 해설위원이 이번 이적 시장을 정리해봤습니다.

세 번째 순서는 진에어와 배틀코믹스에 대해 전력을 살펴봤습니다. '그레이스' 이찬주를 제외한 팀원들의 대부분을 리빌링한 진에어와 승격했지만 별다른 보강 움직임이 보이지 않았던 배틀코믹스를 세 전문가들은 불안한 팀들 중 하나로 꼽았는데요. 

클템 이현우 해설과 단군 김의중 캐스터, 빛돌 하광석 해설이 왜 진에어와 배틀코믹스를 불안하게 생각하는지 한 번 들어보실까요.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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