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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전 치명적 실수’ GK 부이띠엔동, 베트남 연예인과 열애설
등록 : 2020.01.18

[OSEN=서정환 기자] 베트남 골키퍼 부이띠엔동이 염문설에 휘말렸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이 17일 오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끝난 AFC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D조 북한전에서 1-2로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베트남은 2무 1패로 대회를 마쳤다. 

베트남은 선제골을 넣고도 두 골을 내리 허용해 무너졌다. 부이띠엔동이 치명적인 실수를 범해 동점골을 내준 뒤 분위기가 넘어갔다. 베트남의 도쿄올림픽 진출 꿈은 좌절됐다. 

베트남 언론 ‘징’의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현지에서 부이띠엔동의 열애설이 한창이다. 그가 베트남 방송인 칸린(23)과 사귀고 있다는 것. 팬들은 북한전 패배 후 칸린이 “괜찮아요. 힘내요”라는 메시지를 SNS에 올린 것이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이띠엔동과 칸린은 지난해 편의점에서 얼굴을 가리고 데이트하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당사자인 칸린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믿고 싶은대로 믿는다"며 열애설을 부인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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