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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와야 '기성용에 도움', 뉴캐슬 1월 이적료 없이 보내줄까
등록 : 2019.12.14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기성용. /사진=AFPBBNews=뉴스1
기성용. /사진=AFPBBNews=뉴스1
대한민국의 미드필더 기성용(30·뉴캐슬)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영국의 축구전문매체 90min는 14일(한국시간) 기성용의 아버지인 기영옥(62) 전 광주FC 단장의 인터뷰를 소개하는 동시에 오는 1월 뉴캐슬을 떠날 수 있다고 전했다. 기 단장은 최근 국내매체를 통해 "내년 1월 기성용이 새로운 팀을 찾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뉴캐슬 유니폼을 입은 기성용은 올 시즌 리그 3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선발 출전이 1회 밖에 되지 않을 만큼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내년 1월부터 열리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변화를 줄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은 아스날(잉글랜드)의 미드필더 그라니트 자카(27)를 비롯해 여러 미드필더에게 관심이 있다고 한다.

만약 새로운 자원을 쉽게 데려올 수 있다면 기성용에게 큰 도움이다. 기성용의 계약기간은 내년 여름까지인데, 팀 상황이 여유로울 경우 이적료를 받지 않고도 기성용의 이적을 허락해 줄 수 있는 일이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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